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는 가치소비

산이랑숲이랑은 온전한 이득을 돌려주는 선순환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건강과 맛,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생각합니다.
못난이 농산물의 재가치를 발견하고 모두가 행복한 소비를 만들어 갑니다.

버려지는 농산물이
입히는 환경오염

한 해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해 버려지는 농산물이 13억 톤에 달합니다.
그 가치는 약 450조 원. 환경과 공존하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함께 가꾸어 나가는
"지속 가능한 미래"

신선하고 품질 좋은 못난이 농산물, 더 이상 버려질 수 없습니다.
산이랑숲이랑은 환경과 공존하는 사회를 위해 온 힘을 다합니다.

BUSINESS

OVERVIEW

823
거래농가
902
식품업체
2,753,114kg
누적거래량
지속가능발전
함께하는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