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꾸어 나가는
"지속 가능한 미래"
신선하고 품질 좋은 못난이 농산물, 더 이상 버려질 수 없습니다.
산이랑숲이랑은 환경과 공존하는 사회를 위해 온 힘을 다합니다.
산이랑숲이랑은 온전한 이득을 돌려주는 선순환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건강과 맛,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생각합니다.
못난이 농산물의 재가치를 발견하고 모두가 행복한 소비를 만들어 갑니다.
한 해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해 버려지는 농산물이 13억 톤에 달합니다.
그 가치는 약 450조 원. 환경과 공존하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겠습니다.
신선하고 품질 좋은 못난이 농산물, 더 이상 버려질 수 없습니다.
산이랑숲이랑은 환경과 공존하는 사회를 위해 온 힘을 다합니다.